글자수와 단어수, 어떻게 다른가요?
한국어는 글자수(공백 포함/제외)가 기본이에요. 자기소개서·논문 분량 제한이 거의 글자수예요. 영문 글은 단어수(word count)로 잡거든요. 영문 1단어 ≈ 한국어 5자 정도예요. 영문 500 words 에세이를 한국어로 옮기면 대략 2,500자가 나와요.
텍스트를 입력하면 글자수, 단어수, 바이트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글자수 세기 도구는 단순해 보이지만 자기소개서·SNS·블로그 운영처럼 분량 제한이 있는 곳에서는 매번 손이 가요. 자주 만나는 케이스와 실수 패턴을 정리했습니다.
한국어는 글자수(공백 포함/제외)가 기본이에요. 자기소개서·논문 분량 제한이 거의 글자수예요. 영문 글은 단어수(word count)로 잡거든요. 영문 1단어 ≈ 한국어 5자 정도예요. 영문 500 words 에세이를 한국어로 옮기면 대략 2,500자가 나와요.
- 자기소개서 항목(800~1,000자): 95% 이상 채우세요 - 트위터(X): 한국어 140자 - 인스타 캡션: 첫 125자에 핵심 + 본문 800~1,200자 - 블로그 SEO 글: 한글 1,500~3,000자 - 자소서 한 줄 자기소개: 30자 이내 - SMS: 80바이트(한글 27자)
한글은 UTF-8 기준 1글자 3바이트, 영문은 1글자 1바이트예요. SMS 80바이트 제한이라면 한글 26~27자(공백 빼고)가 한도거든요. DB 컬럼 길이 제한, API 페이로드 크기, OG 메타태그 길이 같은 곳도 바이트 단위로 관리해요.
기관마다 달라요. 한국 자소서는 공백 포함이 일반적이고, 학술지 일부는 공백 제외. 제출 전에 공지사항을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이모지는 글자수 1개로 잡혀요. 다만 바이트는 4바이트(UTF-8)이고, 트위터·SMS 같은 곳에서는 한 단어처럼 취급되니까 분량 빠듯할 때는 빼는 게 안전해요.
아니요.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에서 끝나거든요. 새로고침하면 입력값도 사라져요. 비공개 자소서·계약서 초안도 안전하게 다루세요.